제주시는 지난 6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읍·면·동을 통해 농업보조사업에 대한 통합

신청을 받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농업보조사업은 친서민 농정시책, 감귤 및 기타과수분야, 밭작물 및 친환경농업육성분야 등 24개 사업으로 60억원을 투입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업신청서를 가급적 이메일이나 FAX,

우편을 통해 접수할 방침이다.

이번에 신청된 사업은 2월 보조금심의위원회를 거쳐 확정되며, 올해 상반기 내에

사업비 집행이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