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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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항상 아낌없이 저희 오일장신문을 성원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오일장신문은
1991년 제주 최초의 생활정보신문으로, 우리의 실생활에 필요로 하는 다양한 생활정보 전달의 역할을 다하고자 창간이래 오늘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오일장신문은 모두가 필요로 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들을 정확하고 빠르게 제공할 것을 약속드리며, 저희 오일장 신문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잇는 참되고 알찬 정보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도민 여러분들의 작은 속삭임에도 귀 기울이는 향토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주 최고의 생활정보, 향토신문이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오일장신문에 도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일장신문 콜센터

제주시 064)748-5151 서귀포 064)763-5101

평일 AM09:00 ~ PM07:00 / 공휴일 AM09:00 ~ PM04:00 / 토요일, 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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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 농협 961-01-042770 / 제주 03-01-050676 / 국민 703-25-0002-878 (예금주 : 오일장신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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